‘을지 오비 베어’가 사라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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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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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 RADIO에서 함께할 첫번째 기회

"3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재미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일에 그치지 않습니다. 로컬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가공하여 고객에게 완벽한 로컬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로컬의 변화를 목격하는 신나는 일을 할 것입니다. 둘째, 비전 올해 3월, 제주 1호점을 시작으로, 9월 제주 2호점(1호점의 2배 규모, 침대수 108개, F&B 120평). 2020년 서울 3호점(2호점의 3배 규모, 침대수 300개 가량, F&B 200평). 이후 매년 4~5개 지점 오픈이라는 실현가능한 목표가 있습니다. 글로벌 숙박 시장의 체인지 메이커가 될 것입니다. 셋째, 성장 1호점 뿐아니라 앞으로도 최고의 파트너와 함께 할 것입니다. 당신과 더불어 최고의 팀이 꾸려질 것이고, 베드라디오에서 우리는 매일 성장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 속 사장님이 전하는 가게 이야기!

"서울, 어디까지 아세요?" 서울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 정말 많은 공간이 있고 새로운 방식에 공간들이 하루가 다르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미지가 아닌 스토리가 있는 가게 이야기!" 로컬, 특히 가게(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그 관심에는 공간의 '이미지'만 있을 뿐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공간을 만든 건 '사람'인데 말이죠. 가게는 사장님이 만든 삶의 터전이며, 사장님의 아이덴티티가 모여 만들어진 공간인 것입니다.


다시 걷는 홍제展

서울창고가 반 년 동안 기록해온 홍제동 이야기를 전시합니다. 지난 번 '느리게 걷는 홍제展' 때 짧은 기간이 다소 아쉬웠는데, 한 달 동안 무악파출소 에서 기획전시를 엽니다.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