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x디자인x트렌드x콘텐츠 전문가의 콜라보레이션

2019 공간 트렌드와 함께 공간기획, 운영 인사이트, 나아가 공간 콘텐츠까지. 각 분야별 전문가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공간 전문 컨퍼런스로 초대합니다! 한국 최대 건축/인테리어 박람회 '코리아빌드(경향하우징페어)'


공장공장 채용

<최초가 될 당신에게> 기회는 서울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당신이 잘 모르는 지역을 제안합니다. 지역에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에는 당신이 필요하니다. 당신이 시간을 더 의미있게 쓰도록 조금 더 준비하기 위해, 행방을 알 수 없는 막막함을 조금은 덜 만들기 위해 비용이 일부 책정돼 있습니다.


“우리 지역도 마을 호텔” 전국 10곳에서 추진중

쇠퇴하는 도심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 차원에서 마을 호텔을 만들었거나 도입을 준비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18리는 주민들이 나서서 마을 호텔을 조성하기로 뜻을 모은 뒤, 정부의 도시재생 공모 사업에 선정된 대표적인 지역이다. 강원랜드 인근 폐광촌 주민들은 ‘마을만들기위원회’를 꾸려 민박, 중국음식점, 빈집 등 마을이 가진 자원을 연계해 기존의 호텔 건물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해냈다.


공간 기획단을 모집합니다

당신의 상상이 현실이된다! 기획자가 되어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공간기획단은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이달의 행사를 진행합니다. '공간만 있다면 재밌는 기획을 해볼텐데..' 라고 생각하셨다면 다양한 기획, 재밌는 행사를 시도해보는건 어떨까요? 은평청년새싹공간을 활용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뽐내보세요.


로컬 기획자분들을 찾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재미있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와디즈 리워드 PD들 역시 전국에 있는 다양한 사업자들을 위해 일하는 것에 많은 보람과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재미있는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시너지가 나기 마련이죠. 그래서 와디즈와 재미 있는 프로젝트를 구상해 보고 싶은 분들을 적극적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베드라디오의 2호점 크라우드펀딩

1971년, 일본인 관광객들이 사냥을 하러 제주를 방문하던 시절. #옥림여관은 제주의 오래된 도심인 '샛물골 여관길' 에 에 지어졌습니다.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어깨를 부딪히며 걸어갈 정도로 붐볐던 거리. 그 거리에서 '옥'씨 일가가 번창하라는 의미를 담아 '옥림'이라는 이름을 지으셨다고 합니다. 50년이 가까운 시간이 지나 건물은 노후되었고, 거리는 예전의 번화함을 잃었습니다. 이 건물에서 자란 옥씨 일가의 남매분들과 함께 옥림여관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비지니스로 자리잡아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양조장서 예술작품 즐겨요"…'제주맥주X제주작가'展

제주맥주 주식회사(대표 문혁기)는 오는 24일까지 제주시 한림읍 제주맥주 양조장에서 '제주맥주X제주작가 전시'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제주 로컬 브랜드로서 지역과의 상생을 강조한 제주맥주의 기업 철학에 공감한 작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도시에 드라마를 만들다, 공유주방<남구로봇>

한 사람이 누우면 꽉 차던 2평 혜화동 하숙집,부동산 사기로 들어갔던 가스레인지가 없는 명륜동 낡은 자취방,방음이 안되던 삼선동 오피스텔 원룸, 12년간의 서울 자취생활에서 가장 바랐던 건 아늑한 공간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서울 자취생활 12년차 메이커의 생각에서 출발하여 기획된 공유주방. 13명의 스토리텔러들이 함께하여 남구로에 공유주방을 만드려고 합니다.


최신 로컬 인사이트를 가장 먼저 읽는 방법 <로컬 전성 시대>

도시 트렌드를 앞서 읽는 여섯 가지 키워드. 로컬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일하고 탐구하는 32명의 생생한 이야기


블루보틀커피코리아 한국 2호점 오픈 발표

블루보틀커피코리아가 올 2/4분기 한국 2호점 오픈 계획을 발표하며 커피 애호가들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글로벌펌 컨설턴트 출신으로 대기업에서 다양한 전략기획 경험을 쌓고 패션기업에서 리테일 전반 및 CFO를 역임한 서혜욱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추진 중인 한국 2호점은 전통과 현대 건축의 조화를 갖춘 삼청동에 위치할 예정이다. 전통 가옥과 장인의 공방, 작은 박물관, 독특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등이 밀집해 있는 삼청동은 장인 정신과 높은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블루보틀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20㎡ 부엌과 식탁, 맛있는 공유 아지트

부산도시철도 2호선 숙등역과 덕천역 사이 주택가. 평범해 보이는 2층 주택 1층 점포가 행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통유리를 살짝 가린 반투명 하얀 커튼 뒤로 정체를 짐작하기 힘든 내부가 비친다. 엔틱한 벽지와 소품, 원형 테이블, 뒤쪽으론 깔끔한 주방이 보인다. 바깥에 붙은 상호는 ‘덕천키친’이다. 워낙 낯선 단어의 조합이다 보니 ‘덕천치킨집’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세운상가 일대, 산업생태계와 역사문화,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

도시연대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세운상가 일대(세운 3구역, 6구역) 재개발 문제에 대응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경실련, 세운상가도시재생지원센터 등과 함께 협의체를 마련하며 활동 중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이 일대 재개발에 대한 전면 재검토' 발언 후 재개발 논란이 한풀 꺾였지만, 세운 3구역은 계속 철거가 진행 중이고, 6구역 일대는 몇몇 유명 노포들의 보존만 얘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경계하고 재개발 문제를 더욱 첨예하게 논쟁에 부치기 위해서 이번 30일(수)에 경실련 등과 함께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요즘, 시장하십니까?

양천구 내 7개 ‘비인가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분들과 상생 협력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 포럼'을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서울창업허브에서 개최합니다. 크게 가업승계, 기업협업, 콘텐츠, 상인교육 분야를 대변하면서 인사이트를 가지고 계시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전통시장을 해석하는 분들을 한 자리에 모셨습니다. 전통시장에 대해 본질적으로 고민하고 혁신 성장 대안을 만들어 나가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공개채용공고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다음과 같이 2019년 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OTD, 서울 성수동에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성수연방’ 런칭

생산과 소비, 유통이 한 자리에 모인 새로운 개념의 복합문화공간 ‘성수연방’이 24일 서울 성수동에서 문을 연다. 성수연방은 라이프스타일샵과 서점, 식음료 매장과 더불어 스몰 브랜드를 위한 공유 생산시설까지 함께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공유 생산 시설을 통해 만들어진 물품들이 곧바로 유통된다는 지점에서 구성원들 간의 상생까지 도모할 수 있는 플랫폼인 셈이다.


서울시 마을건축가 공개모집

마을의 건축 및 공간환경을 다루는 전문가이자 주민과 행정의 소통 코디네이터로서 주민과 함께하는 ‘서울시 마을건축가’ 제도의 운영을 위해 2019년 ‘제1기 서울시 마을건축가’를 공개모집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독립 서점을 꿈꾸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인디커스데이' 진행

공간 공유 소셜벤처 앤디페이스는 오늘 29일 서울 성수동 카우앤독에서 독립 출판물과 책방 운영에 관심있는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인디워커스데이'를 진행한다. 앤스페이스의 인디워커스데이는 분야에 상관없이 자기다움으로 살아가는 1인들과 특색있는 주제로 도시 공간의 아젠다를 다룬다.


에어비앤비와 공유경제, 그리고 도시의 진화 <팝업시티>

공유경제란 무엇인가. 요즘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공유경제에 대해 이렇게 간명하게 설명한 책은 없었다. 지난 해 말 출간된 팝업시티는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오해가 가득한 공유경제에 대해 에어비앤비라는 공유경제 대표 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풀어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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