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콘텐츠 공판장 - 로컬전성시대 외 2개 도서 합동 출판 기념장

전국 각지에서 지역의 장점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동시에 지역의 삶의 질과 정체성을 높이는 '로컬 크리에이터'. 이들에 대한 단행본을 출판한 '어반플레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합동 출판 기념회를 개최합니다. <로컬 콘텐츠 공판장>에서는 로컬이 주는 기회와 앞으로 전개될 미래에 대해 궁금한 로컬 창업가와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로컬전성시대에 로컬 비즈니스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합니다.


『포틀랜드 메이커스』 출간 기념 예약판매 이벤트

잘 나가는 크리에이터들은 왜 포틀랜드에 모였을까? 세상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 포틀랜드로 떠나는 크리에이티브 여행. 로컬 크리에이터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도시의 매력은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또 이들이 만들어내는 문화와 커뮤니티에서 비롯된다고. 결국, 도시는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어반플레이 매니지먼트 사업의 첫 번째 '로컬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어반플레이와 함께 밀레니얼이 원하는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갈 <로컬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방앗간 참기름이 빅브랜드 이기는 시대"

"이제는 특별하고 차별화되는 스토리를 가진 스몰 브랜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소비자는 더 이상 수동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이들의 마음을 이끌어올 수 있는 브랜드와 공간을 만들어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손창현 대표는 "요즘 밀레니얼 세대는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자아를 만들고 있다"며 "개성과 취향을 가득 담아 직접 `만들어낸` 자아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전국 최고 영양양조장 부활한다

경북 영양군이 개설 100년이 넘은 국내 최고(最古) 영양양조장을 복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조장 역사 전시관에는 양조장 100년의 스토리텔링과 역사사진 및 도구 전시장, 관람로를 만들기로 했다. 청춘주막 어울마당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이 어울려 특산물과 막걸리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재주상회’, 크립톤으로부터 3억 투자 유치

액셀러레이터 크립톤(대표 양경준)이 최근 ‘제주 문화 콘텐츠 기업’ 재주상회에 3억 원을 투자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 기반 문화 콘텐츠 전문 기업인 재주상회는 2014년 로컬 매거진 ‘인(iiin)’ 발행을 시작으로 작가 에이전시, 전시 및 공간기획, 디자인 브랜드, 로컬푸드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고선영 대표는 “로컬 콘텐츠는 확장과 연결, 확산으로 이어져야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시대의 ‘로컬 스타일’을 확립해 공공성과 수익성이 양립 가능한 모델을 꾸준히 추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골여행 백미’ 곡성스테이 1·2호점 탄생 ‘눈길’

최근 여행의 추세가 관광지 중심에서 로컬문화를 느끼는 여행으로 변모하고 있다. 곡성스테이는 이와 같은 수요에 따라 정겨운 시골집에서 하룻밤 이상 머물며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자는 체류형 힐링 관광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주식회사 유니언플레이스 상반기 공개 채용 안내

세상에 없던 로컬&청년 지향 복합생활공간 유니언타운이 태어났고, 함께 유니언과 계열 브랜드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직원을 모집합니다. 로컬피플들과 청년들을 위한 브랜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유니언플레이스와 함께 할 창의적이고 책임감있는 “i”가 바로 당신이라면 지금 바로 지원해주세요.


유통의 미래는 `동네`…로컬 크리에이터 키워야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지난 10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새로운 유통업의 미래는 로컬 크리에이터들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모 교수에 따르면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이라는 콘텐츠에 기반해 창의력과 기획력을 가지고 혁신적인 사업 방식으로 창업에 나서는 사람을 뜻한다.


전주역 입점 전주비빔빵…전주 명물 먹거리로 거듭난다

사회적기업 천년누리푸드의 전주비빔빵이 전주역에 입점해 전주를 대표하는 명물 먹거리로 거듭났다. 전주비빔빵은 시골 할머니가 직접 재배한 우리밀 등 신선한 재료로 도시 할머니가 만든 빵이다. 전주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비빔빵으로 재탄생시킨 셈이다. 전주비빔빵은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14년 4월 전주빵카페로 출발했다.


로컬브랜더 3호 '독립서점' 운영팀 모집

안녕하세요. 앤스페이스 입니다. 평소 '작은책방' 운영에 대해 꿈꾸고 계셨다면 이번 로컬브랜더 3호 모집 글에 주목해주세요! 앤스페이스가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만든 복합문화공간 '인디워커스' 내 조성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독립서점'을 운영할 팀을 모십니다. 현재 이곳에는 로컬브랜더 1호 카페 바리스타 '써니'님과 2호 커뮤니티바(bar) 바텐더 '마리'님이 공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쏘카-일레클, 서울 최초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시작

‘쏘카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가 나왔다. 지난달 쏘카가 투자한 전기자전거 공유 플랫폼 ‘일레클’은 4월10일 서울 지역 최초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레클은 서울 마포구 일대 및 신촌 대학가(서대문구 창천동 일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쏘카는 “마포구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률 1위를 기록할 만큼 공유 자전거 이용문화가 잘 확립돼 있어 첫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지역으로 적합했다”라고 말했다.


제주 마을기업 '무릉외갓집' 특산품 서울서 통했다

제주의 한 마을기업이 수도권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는 홍보마케팅을 통해 제주특산물의 직거래망을 넓혀가고 있어 화제다. 무릉외갓집은 특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올해로 4년째 이 행사장을 찾아 홍보마케팅을 벌여왔는데, 올해는 맞벌이가구를 겨냥해 엄선된 제철 과일꾸러미를 전략적으로 선보였다.


로컬 크리에이터 위한 빅데이터 <LOCAL UP業>창간호

로컬을 UP시키는, 청년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業을 담은 매거진 '로컬매거진'을 만드는 '청년크리에이터'가 되자고 생각하며, 가장 궁금했던 것은 서울 등의 대도시와 타지역의 로컬매거진 트렌드와 동향, 발전 가능성이었습니다. 인터넷에 띄엄띄엄 올라온 정보를 찾아보자니 궁금한 것이 많아 답답하고, 전국을 돌아다니자니 시간도, 취재비도, 섭외도 부담스러웠어요. 그러다가 로컬수제맥주, 로컬공예, 로컬에서 독특한 공간을 만들고 싶은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각 지역의 크리에이터들도 분야만 다를 뿐 비슷한 고민과 궁금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시, 13곳서 골목길 재생 본격 추진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관련 조례 공포에 따라 작년 용산·성북구에 이어 서대문구·금천구 등 11곳을 사업지로 추가 선정·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골목길 재생 공통 가이드라인과 골목길 현황지도를 제작하고 자치구와 주민, 전문가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골목길 재생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코람코, 유니언타운 오픈 "부동산펀드로 도시재생"

코람코자산운용(코람코운용)이 부동산펀드를 통해 노후 오피스빌딩을 매입해 청년복합 공유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유니언타운'을 5일 오픈했다. 코람코자산운용은 청년 및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주거·업무·리테일 등이 결합된 복합 공유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SEONGSUFORUM with ARC.N.BOOK

성수동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자아크앤북 2호점도 함께 하고 있는 '성수연방'에서 유명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공간을 짓는 디자이너 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네 번째 성수포럼에서는 종킴 공간디자이너, 노경록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거제 바다를 식탁에서 만나는 방법, 삼삼해물

수산시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신선한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가 여럿 있다. 그 중에서도 깔끔한 패키징 디자인(packaging design)과 신선한 제품들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눈에 띈다. 청정해역 거제도에 위치한 삼삼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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