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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서울 “로컬메이커스, 유통업의 미래”

잡지시장이 죽을 쑤는 이 때 ‘아날로그’와 ‘휴먼’을 강조하며 도전장을 낸 한 스타트업이 있다. 아치서울은 콘텐츠에 기반한 플랫폼을 강화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계간지 크라프츠는 지난해 1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최근까지 총 여섯권이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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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예술이 되다” 아티스트 브랜드 ‘진주식당’, 「쌀을 닮다」 출판기념회 개최

먹지 않아도 배부른 곳. “아트를 식사하다.”의 아티스트 브랜드 진주식당은 ‘쌀’을 주제로 한 책 「쌀을 닮다」출판 기념 행사를 15일 오후 5시, 평택시 오성면에 위치한 로컬푸드 체험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쌀의 표면적인 표현보다는 쌀로 형성된 신리라는 마음 안으로 들어가 인물, 풍경, 그들의 도구들을 아트웍의 연장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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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지대를 예술공간으로 바꾼 수제맥주

제주맥주는 제주도 한림읍에 양조장이 있다. '제주맥주'는 수제맥주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맥주는 제주에 거주하는 예술가에게 전시지원과 문화협업 등을 통해 문화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올 초에는 제주 양조장에서 제주작가 전시를 진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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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나의 과수원이 생긴다고?

"이제 제주에 당신의과수원이 생깁니다" 나만의 과수원을 꿈꾸고 있는 당신. 언제나 제주도의 푸른밤을 기억하고 있는 당신. 올해 제주도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당신. 제주도 조용한 과수원에서 휴식을 꿈꾸는 당신. 일년 내내 제주가 주는 선물을 받아보고 싶은 당신. 겨울이면 귤 한 박스 올려놓고 이불 속에서 드라마보며 힐링하고 싶은 당신. 제주도 나의 과수원 옆 예쁜 돌담집으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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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속 미싱집!? 여탕과 남탕에서 만든 제품들!

<골목 속 사라져가는 괴짜 가게 취재 프로젝트> 그리고 세상의 귀퉁이에 우리도 모르게 사라져 가는 수많은 직업들과 그것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편일률적인 대박집의 공식에서 벗어나 각자의 속도로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개성넘치는 골목 속 괴짜 가게들. 골목 속 숨어있는 괴짜가게들을 취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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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을 경험하는 새로운 기준, <아는동네 아는성수> 펀딩 안내

<아는동네 아는성수>는 성수의 면모를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해 담았습니다. 성수의 도시와 건물 중심의 ‘하드웨어’, 사람과 역사의 이야기인 ‘소프트웨어’, 이러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키는 ‘프로그램’이 그것입니다. 이는 총 10가지 키워드를 통해 소개하며, 성수를 움직이는 사람, 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공간, 공간이 모여 쌓인 성수의 로컬리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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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메이커스(Portland Makers) 출간 안내

<포틀랜드 메이커스>는 포틀랜더로 살아가는 6명의 크리에이터가 들려주는 이야기다. 그들은 광고기획자이며, 나이티 슈즈 디자이너며, 로컬 푸드 레스토랑의 셰프이고, 디자이너, 커피로스터 운영자이며, 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이 얼마나 영웅적 업적을 쌓아왔는가에 관한 것이 결코 아니다. 그들 각자의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인 방법으로 생각하고 일하며 로컬의 일원으로써 어떻게 커뮤니티를 만들어왔는지에 관한 과정을 보여준다.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도시를 만들고 그렇게 형성된 도시의 분위기가 어떻게 다시금 새로운 크리에이터들을 길러냈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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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창작자를 위한 콘텐츠 놀이터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문화가 생기고, 문화가 쌓여 역사가 된다. ‘살롱’은 사람이 모여 문화를 만드는 대표적인 장(場)이다. 19세기 유럽의 살롱이 ‘교양인들의 사교장’이었다면, 21세기 대한민국의 살롱은 ‘창작가들의 문화 공유 놀이터’다. 지역 문화 콘텐츠를 발굴・수집해 소개하는 기업, 어반플레이는 연남동과 연희동에 살롱을 열고 개성 넘치는 창작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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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 대표 박용준이 기울어진 회사를 일으키기까지

"40% 할인을 할테니 메인에 노출시켜달라. 우리의 경쟁력을 얘기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3대째 65년 동안 어묵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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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의 새프로젝트 "어쩌다 산책"이 시작되었습니다.

산책은 독서와 닮아 있습니다. 길에 지표가 있듯 책에도 목차와 페이지가 있으며 산책 중에 거리와 공간을 느끼듯 독서 중에는 페이지를 보며 어디까지 왔는지 가늠해보기도 하지요. 나를 돌아보기도 하고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산책 길에 떠오른 생각들을 잡아두기 위해 벤치에 앉아 메모를 하거나 공상의 시간을 보내듯 어쩌다 산책에서의 시간도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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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감귤창고, 마을 문화거점으로 다시 태어나다

방치됐던 감귤창고가 농촌마을의 대표 문화예술 공유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2017년 12월에 문을 연 ‘문화창고 몬딱’.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 있는 몬딱은 현재 화사한 감귤색 건물이라 눈에 확 띄지만, 본래는 감귤창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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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로컬 크리에이터 컬쳐네트워크 펀딩

컬쳐네트워크는 광주지역을 기반으로 청년창업가와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매출 증대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전시 및 공연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12년 창업 이후 지역 최초 소셜펀딩 '마이밈'을 시작으로 전시와 공연 연출은 물론 지역의 상권과 커뮤니티를 연계하기 위한 많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컬쳐네트워크가 브랜딩하는 무등산브루어리의 마케팅과 매장 인테리어 비용 펀딩입니다. 상환은 컬쳐네트워크의 수입으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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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메이커스』 출간 기념 예약판매 이벤트

잘 나가는 크리에이터들은 왜 포틀랜드에 모였을까? 세상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 포틀랜드로 떠나는 크리에이티브 여행. 로컬 크리에이터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도시의 매력은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또 이들이 만들어내는 문화와 커뮤니티에서 비롯된다고. 결국, 도시는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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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 참기름이 빅브랜드 이기는 시대"

"이제는 특별하고 차별화되는 스토리를 가진 스몰 브랜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소비자는 더 이상 수동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이들의 마음을 이끌어올 수 있는 브랜드와 공간을 만들어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손창현 대표는 "요즘 밀레니얼 세대는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자아를 만들고 있다"며 "개성과 취향을 가득 담아 직접 `만들어낸` 자아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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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영양양조장 부활한다

경북 영양군이 개설 100년이 넘은 국내 최고(最古) 영양양조장을 복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조장 역사 전시관에는 양조장 100년의 스토리텔링과 역사사진 및 도구 전시장, 관람로를 만들기로 했다. 청춘주막 어울마당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이 어울려 특산물과 막걸리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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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상회’, 크립톤으로부터 3억 투자 유치

액셀러레이터 크립톤(대표 양경준)이 최근 ‘제주 문화 콘텐츠 기업’ 재주상회에 3억 원을 투자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 기반 문화 콘텐츠 전문 기업인 재주상회는 2014년 로컬 매거진 ‘인(iiin)’ 발행을 시작으로 작가 에이전시, 전시 및 공간기획, 디자인 브랜드, 로컬푸드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고선영 대표는 “로컬 콘텐츠는 확장과 연결, 확산으로 이어져야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시대의 ‘로컬 스타일’을 확립해 공공성과 수익성이 양립 가능한 모델을 꾸준히 추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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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여행 백미’ 곡성스테이 1·2호점 탄생 ‘눈길’

최근 여행의 추세가 관광지 중심에서 로컬문화를 느끼는 여행으로 변모하고 있다. 곡성스테이는 이와 같은 수요에 따라 정겨운 시골집에서 하룻밤 이상 머물며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자는 체류형 힐링 관광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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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의 미래는 `동네`…로컬 크리에이터 키워야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지난 10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새로운 유통업의 미래는 로컬 크리에이터들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모 교수에 따르면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이라는 콘텐츠에 기반해 창의력과 기획력을 가지고 혁신적인 사업 방식으로 창업에 나서는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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